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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이 만들어낸 거짓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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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연구자료/사회 꼬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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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서 가장 높은 응답을 삭제한 김지영 50개 대기업 인사 담당자 설문 조사에서는 '비슷한 조건이라면 남성 지원자를 선호한다'는 대답이 44퍼센트였고, '여성을 선호한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 책 내용 中위 내용은 한국 여성이 차별당하고 있다는 근거로 이 내세운 통계다. 언뜻 보기엔 그럴듯해 보이는 기사 인용문이지만, 실제 기사엔 책 속에서 사라진 마지막 한 문장이 더 있다. '비슷한 조건이라면 남성 지원자를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44%를 차지한 반면 '여성을 선호한다'는 응답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상관없다'는 응답은 56%였다. - 실제 기사 내용 中즉, "어느 쪽도 상관없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책 속에선 "여성은 필요 없다"는 식으로 왜곡되고 있다. 설문조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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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의 현실 ⑦ : 외국인 vs 내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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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일본에서 취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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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기업은 당연히 커뮤니케이션에 문제없고, 문화 트러블이 없는 내국인을 1순위로 채용한다. 게다가 내국인은 자신들의 우월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좋은 일자리"라고 일컬어지는 상위 티어 일자리를 먼저 선점한다. 그러면 거기서 남는 일자리, 즉, 현지인들도 꺼려해서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는 기업을 한국인, 중국인들이 차례로 채워가는 것이다. 사실, 중위 티어 기업들도 인력 수급 문제만 아니었다면 외국인을 뽑지 않았을 것이다. 언제 본국으로 돌아가 먹튀할지 모르고, 그러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외국인에겐 중요한 직책을 맡기지 않으려고 해서, 외국인은 내국인보다 승진할 수 있는 한계점이 분명히 있다. 바로 앞장에서(링크) 말했듯, 일본은 연차보다 승진을 해야 연봉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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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의 현실 ⑥ : 일본 연봉제의 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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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일본에서 취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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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직 사이트를 보다 보면, 연봉이 너무 높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연봉 순위를 높아 보이게 만들려고 잔업수당+교통비+주거비 등을 미리 다 때려 넣은 것이다. 특히, 잔업수당과 주거비 등은 무조건 최고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에 넣는다. 그래서 구직자가 아주 비싼 집에서 사는 게 아닌 이상, 실제 받을 수 있는 주거비는 더 낮아지고 야근도 매일 풀로 하지 않는 이상, 100%의 수당이 지급되지 않아 또 마이너스. 집도 가까우면 교통비가 아예 지급이 안되거나, 지급 되더라도 싼 루트로 채택. 결국 구직 사이트에서 보던 높은 연봉은 더 이상 찾아 볼 수 없다. 게다가 회사의 다른 분야 쪽 연봉인데 마치 구직자가 지원했던 분야에서 받을 수 있는 연봉처럼 써놓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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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의 현실 ⑤ : 잔업(야근) 천국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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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일본에서 취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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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가 퍼트린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일본은 야근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당연히, 백프로, 일본도 야근 있다. 일본에선 야근을 "잔업"이라 부른다. 특히, 일본은 근로 계약서를 작성할 때 잔업을 "OO 시간"하고 아예 명기한다. 이럴 경우, 야근은 거의 매일 한다고 보면 된다. 직원들은 잔업 시간이 계약으로 아예 명기되어 버리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싫은 소리 하기 힘들다. 물론, 이렇게 정해진 시간만 한다면 애초에 일본에서 잔업 불만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잔업 시간이 철저하게 카운트가 되지 않는 것이다. 기본 시간 보다 초과 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 게 현실이며 이렇게 수당없이 잔업하는 걸 일본에선 "서비스 잔업"이라고 부른다. 서비스 잔업의 일례로, 일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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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의 현실 ④ : 주거비, 교통비, 식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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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일본에서 취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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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집값이 비싸서 회사가 사택을 제공하거나 주거비를 일정 부분 지급한다. 그러나 사택은 사실상 회사 기숙사고, 원룸 형태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기숙사 대부분이 낡고 방음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 결국 나가서 사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일본은 집 자체가 난방시설도 부실하고 동일 가격 대비 퀄리티가 한국보다 안 좋은 경우가 많다) 그리고 웬만한 대기업이 아니고선, 회사가 주거비를 100% 지급해 주는 곳은 드물다. 대략, 월세의 60% 이상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그리고 나는 회사가 교통비 좀 아끼겠다고 시간이 더 걸리는 싼 루트만 끊어주는 대기업도 경험했다. 사내 식당은 아예 없는 곳도 꽤 많으니, 밥값을 절약할 수 있다는 기대는 안 하는 게 좋으며, 사내 식당이 있는 회사도, 결국 주변 식당과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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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의 현실 ③ : 유럽 수준의 세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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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일본에서 취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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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본 취업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높은 세율 문제 때문이다. 평범한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월급의 30% 가까이를 세금으로 떼인다. (한국의 경우, 저런 고세율은 1억 이상 고소득자에게 해당) 이렇게 일본의 세율이 높은 이유는 의무가입 해야 되는 사회보험이 4개, 주민세, 소득세 등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월 30만엔에 근로계약을 싸인했다면, 세금으로 8.4만엔(84만원)을 뜯겨 실제 받는 금액은 21만엔이 된다. 특히, 한국인에겐 주민세가 가장 큰 컬쳐쇼크일 것이다. 한국의 경우 주민세가 1만원 안팎에 불과한데, 일본은 2만엔(20만원)이 넘는 지역도 있다. 집값이 비싼 동네일수록 주민세는 상승한다. 또한, 회사가 노동조합비나 사원여행비까지 따로 걷는다면 실수령액은 더 줄어든다. 근데,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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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업의 현실 ② : 퇴직금 제도가 없는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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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용한/일본에서 취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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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과 달리 퇴직금 제도가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지 않다. 즉, 10년을 일하고 퇴직금으로 1엔을 지불해도 일본에선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다는 얘기다. 애초에 근로 계약서를 작성할 때부터 퇴직금액을 미리 설정하지 않으면 아예 못 받는다. 특히 사원이 3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퇴직금을 주는 기업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참고로, 한국은 알바조차도 퇴직금과 수당을 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보장되어 있다) 게다가 일본은 퇴직금 제도를 폐지하는 기업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서 웬만하면 일본에서 퇴직금을 주는 회사는 대기업 말고는 없다고 생각하고 취업 활동에 임하는 게 편하다. 일본에서 취업률과 월급은 일종의 조삼모사 관계라고 보여진다. 취업 문턱을 낮춰 사람을 더 뽑는 대신, 실제 지급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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